검색어를 입력하십시오. 금지문자입니다.
《장군형의 정치가》

2004년에 파키스탄의 어느 한 신문은 《오늘의 조선과 장군형의 정치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의 시대는 한마디로 말하여 군대를 틀어쥐고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나라와 인민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것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대적과제는 군사에 정통하고 군사와 정치를 유기적으로 결합시켜나갈수 있는 장군형의 정치가에 의해서만 원만히 해결될수 있다.

이 시대적요구를 대변한 정치가가 다름아닌 김정일국방위원장이시다.

장군형의 정치가로서의 김정일령도자의 출중한 자질과 풍모는 그이의 남다른 성장과정과 천품을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 세계에서 유일한 장군형의 정치가를 국가령도자로 모신것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참으로 행운중의 행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