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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날에 즈음하여 2003년 로씨야의 어느한 신문은 《탁월한 장군》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독창적인 정치방식으로 적들의 책동을 짓부셔버리시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썼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총 한방 쏘지 않고 미국과의 대결에서 승리하였다.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미국의 강경정책에 초강경으로 대응하는 이 나라의 군사력과 이 나라 령도자의 결단력, 견인불발의 의지에 찬탄을 금치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