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 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엘레아싸르 루비오 알다란
조선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강대하고 번영하는 민족으로 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업적들중의 하나는 일본제국주의의 억압에서 조선인민을 해방시키신것이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미제국주의에게 세계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타격을 가하시였다. 그때 세계에서 제일 강대하였던 미제는 조선전쟁에서 조선인민을 굴복시키지 못하였다.
조선정전협정조인장에 나간 미군장성 마크 클라크는 회상록에서 다음과 같이 실토하였다. 《나는 미국력사상 처음으로 승리가 없는 정전협정에 수표하는 불명예스러운 임무를 지니게 되였다.》
조선인민은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자주성을 위해 싸운다면 필승불패이라는것을 세상에 보여주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우러르게 하는 추억들중에는 복구건설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도 있다. 마크 클라크 자신도 조선은 100년이 가도 페허우에서 일떠설수 없다고 확신하였지만 조선은 불과 3년만에 복구건설을 끝내고 혁명적대고조를 일으켜 불과 14년만에 조선을 진정한 사회주의공업국가로 전변시켰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착취와 억압, 락후와 빈궁에서 영원히 해방되였으며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락원인 존엄높고 자주적이며 자위적인 사회주의나라로 일떠섰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위대한 수령이시였을뿐 아니라 20세기의 가장 훌륭한 사상가이시였다.
왜냐하면 그 누구도 주체사상을 창시할 생각을 못하였기때문이다.
조선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군사분야에 빛나게 구현하여 강력한 국방력을 마련하였다.
그와 관련해서 우리는 김정은총비서께서 전 미국대통령 도날드 트럼프에게 보여주신 자결과 존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사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자기 민족의 수호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한것으로 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나온 전 력사적기간 한번도 제국주의앞에 무릎을 끓지 않았다.
김정은총비서께서는 임의의 외부적위협에 대처한 방위와 보호의 목적으로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사적잠재력을 증대시키실 결심을 표명하시였다. 미제국주의가 존재하는 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의 군사력을 절대로 약화시키지 않을것이다.
우리는 우리 나라에서 15년이상이나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김정은총비서의 가르치심들을 따르고 전파하고있다.
우리는 주체사상을 보급하고 학습하는 활동들에서 회의와 연단, 모임들을 여는 조직사업에 기본적인 힘을 넣고있다. 이 기회에 특히 내부의 보수주의자들과 외부의 압제세력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공동활동을 진행하여 우리 동지들을 의식화하려고 한다.
또한 우리의 형제적인민에 대해서 서방에서 퍼뜨리고있는 선전의 거짓성을 낱낱이 까밝힐 임무가 우리에게 나서고있다.
이와 함께 우리는 메히꼬에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김정은총비서와 조선인민의 업적을 선전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하고있다.
오늘날 우리는 그 어느때보다도 두 나라 인민들간의 단결과 련대성을 요구하고 우리의 형제적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공동으로 사업할것을 요구하고있다. 평화와 우애의 시기가 도래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르치심들가운데는 세계평화를 위한 굴함없는 투쟁은 모든 나라 인민들의 기본의무라는것도 있다.
모든 인민들은 위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민들이 견지한 자결과 수호에 관한 이 가르침들을 마음속에 간직하고있다.
세계 모든 나라 인민들은 사회주의를 세울것을 념원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