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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특허무기》

2020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은 령도자와 인민, 령도자와 군대의 혼연일체의 위대한 참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국제사회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쓰르비아공산당은 인터네트홈페지에 김일성광장으로 기세좋게 나아간 최첨단전략무기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조선의 막강한 군력을 다시금 알게 하였다, 그러나 세계가 본 조선의 힘은 그것만이 아니였다, 경축행사장에서 령도자를 우러러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김정은》, 《결사옹위》의 함성을 웨치고 오직 로동당만을 굳게 믿고 따를 일념에 넘쳐 《만세!》의 환호를 올리던 군인들과 시민들의 모습은 세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이토록 남녀로소모두가 자기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당을 열렬히 지지하며 따르는 나라가 어디에 또 있겠는가라는 글을 실었다.

뿐만아니라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는 사람들을 더욱 놀라게 한것은 행사를 통해 과시된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이였다, 이 일심단결이야말로 그 어느 나라 당도 만들어낼수 없고 그 어느 나라 인민도 흉내낼수 없는 오직 조선만이 가지고있는 《특허무기》라고 해야 할것이다, 그 위력으로 조선로동당은 장장 75성상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왔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