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1월 12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특별보도가 발표되였다.
특별보도를 통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민족최대의 명절인 2월 16일을 광명성절로 제정함에 대한 결정을 엄숙히 공표하였다.
광명성절이 제정됨으로써 백두광명성으로 솟아오르시여 김일성민족의 무궁번영과 진보적인류의 광명한 미래를 담보하는 만년토대를 튼튼히 다져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세세년년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게 되였다.
세상에는 나라와 민족마다 자기의 명절들이 있다. 하지만 조선의 광명성절처럼 한 민족만이 아닌 세계 진보적인류가 다함없는 흠모심을 안고 맞이하는 경사스러운 명절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