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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움 또 놀라움

2024년의 려정에 들어서던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이 지방공업혁명의 대강을 책정, 선포할 때 커다란 흥분과 감격으로 가슴울렁이였다.

당시 조선에서는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과 전국적판도에서 전례없이 방대하게 진행되는 농촌살림집건설을 비롯하여 당과 국가의 힘을 집중하여야 할 중대한 사업들이 곳곳에서 벌어지고있었다. 바로 그런속에서 해마다 20개나 되는 시, 군들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어김없이 솟아나게 된다는 사실에 조선인민누구나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그후 지방공업혁명의 개시가 장엄히 선언된 평안남도 성천군에서 착공후 10개월만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준공되여 온 나라를 기쁘게 해주었으며 련이어 19개 시, 군들에서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을 경축하는 환희로운 축포가 련이어 터져올랐다. 그 경사의 날들에 너무 기뻐 울고웃던 지방의 인민들이 새 공장들의 덕을 실질적으로 입고있으니 이것이 단 1년사이에 일어난 변화이고 현실인가고 또다시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