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신문사는 2017년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귀중한 시간도 아끼지 않으시고 육친적사랑을 베풀어주시며 새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여기시는것, 이것이 바로 김정은령도자의 후대관이다.
조선은 이처럼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김정은령도자의 령도를 받고있으며 그속에서 꽃펴나는 령도자와 아이들사이의 혈연적뉴대를 보여주는 감명깊은 화폭들은 세상사람들을 끝없이 감동시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