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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대들을 위한 사랑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의 한 성원은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며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하면서 흥분된 자기의 심정을 피력하였다.

그는 조선의 어린이들은 모두가 다 신동들이다, 가정에서 한명의 아이를 키우자고 해도 숱한 품이 드는데 이렇게 많은 재간둥이들이 나라의 혜택속에 자라나고있으니 정말 놀랍기만 하다, 믿기 어려운 이 현실은 새세대들의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활짝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후대들을 위한 사랑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격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