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노예로 되지 않을 권리가 어떻게 보장되는가

    조선에서는 인간의 자주성을 생명으로 여기고있으며 인간의 자주성을 빼앗는 노예행위를 절대로 허용하지 않고있다.

    사람은 누구나 노예로 되지 않을 고유한 권리를 가지며 그것은 그 어떤 경우에도 빼앗길수 없는 신성한 권리이다.

    노예는 그 어떤 권리도 못가지고 자주성을 무참히 짓밟히고있는 사람의 상태를 말한다. 노예행위는 사람이 사람에 대해 행사하는 힘의 가장 극단한 표현이며 사람의 인격과 존엄에 대한 가장 직접적인 적대행위이다.

    노예행위에는 노예매매, 매춘, 인신매매, 강제로동, 아동로동 등이 포함된다.

    조선에서는 노예매매, 매춘, 인신매매, 강제로동이 존재하지 않으며 그러한 행위를 한 경우에는 법적으로 엄하게 처벌한다.

    사회주의로동법 제15조와 아동권리보장법 제19조에 의하여 아동로동은 엄격히 금지되며 기관, 기업소, 단체와 개별적공민은 아동에게 로동을 시키는 행위를 할수 없다. 로동할 나이에 이르지 못한 미성인에게 로동을 시키는 경우 형사책임을 진다.

    조선에서는 해방후부터 모든 사람들이 높은 자주의식을 가지고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되여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을 꾸준히 진행하여왔다. 그리하여 오늘 공화국공민들은 누구나 노예굴종사상, 사대주의를 철저히 배격하고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철저히 지켜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