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인터네트토론회, 기념강연회 진행

- 조국해방전쟁승리 67돐에 즈음하여 2020년 7월 25일 브라질에서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의 주최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령도업적에 대한 인터네트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는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조국해방전쟁승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토론을 진행하고 해당 싸이트에 올린 질문에 대한 대답형식으로 진행되였으며 토론회에는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성원들과 각계인사들 400여명이 접속하여 시청하였다.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조선이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한것은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함께 령도자의 두리에 조선인민이 일심단결되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군대와 인민의 단합된 힘은 작은 나라도 가장 강대하게 만들며 령도자의 탁월한 사상과 전법은 그 어떤 강적도 때려부실수 있는 근본요인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준다고 강조하였다.

- 조국해방전쟁승리 67돐에 즈음하여 2020년 7월 25일 브라질에서 인터네트기념강연회가 진행되였다.
인터네트기념강연회에는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성원들과 각계각층인사 400여명이 접속하여 청취하였다.
강연에 출연한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위원장은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두리에 한사람같이 굳게 뭉쳐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가렬처절한 전쟁에서 세인의 예상을 뒤집고 인류전쟁사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였다는것과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위대한 승리는 김일성동지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 드센 배짱과 담력, 락관주의정신의 빛나는 결실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와 제인민간의 련대성과 평화를 위한 브라질쎈터, 브라질사회주의청년동맹의 공동주최로 2020년 8월 3일 브라질에서 《조선에 대한 리해》라는 의제의 인터네트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인터네트토론회에는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와 브라질사회주의청년동맹, 제인민간의 련대성과 평화를 위한 브라질쎈터의 성원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 각계각층 인사들 600여명이 시청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기조보고와 함께 토론들이 진행되였으며 토론회게시판에 올라온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였다.
토론회 참가자들은 신비스러운 조선의 현실은 현시기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모든 나라 인민들의 동경의 대상이며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찾아볼수 없는것이라고 하면서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조선에 대하여 더 잘 알고 조선의 사회주의건설경험을 브라질에도 구현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2돐에 즈음하여 2020년 9월 8일~10일까지의 기간에 브라질인민조선연구쎈터가 라틴아메리카 력사 및 정치학교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어떤 나라이며 어떻게 리해해야 하는가?》의 제목으로 강연회를 진행하였다.
강연자들은 1990년대초 쏘련을 비롯한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의 붕괴와 이를 계기로 조선의 사회주의를 허물어뜨리려는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들에 대하여 폭로하면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이 제국주의의 반사회주의책동을 물리치고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고수하고 고난의 행군, 강행군에서 승리한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오늘날 조선은 위대한 김정은령도자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승리만을 이룩하고있다고 격조높이 토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