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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기념행사 및 토론회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에 즈음하여 스위스, 몽골, 오스트리아, 쓰르비아에서 기념행사들과 토론회들이, 조선로동당창건 80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에서 인터네트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과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들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 언론계 인사들과 조선과의 친선협회,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행사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앞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드리였다.

그들은 절세위인들의 영상사진문헌들을 돌아보고 조선의 현실을 보여주는 기록영화와 동영상편집물들을 감상하였다.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와 독립의 본보기이고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과의 친선과 평화, 세계자주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으며 그 국제적지위와 역할은 더욱 높아질것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은 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이며 수령의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인민의 리상이 완전히 실현된 공산주의사회를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라는데 대하여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행사들과 토론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과 편지가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