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를 입력하십시오. 금지문자입니다.
조선민족의 전통의학과 발전

    예로부터 사람들의 병치료와 예방, 건강장수에 효과적으로 쓰이고있는 고려의술과 고려약에는 조선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들어있다.

    조선의 선조들은 오래전부터 돌침에 의한 침구술을 치료에 적용하였으며 쑥과 인삼 등 여러가지 약초들을 사람들의 건강보호에 널리 리용하였다. 약을 쓰는데서도 조선사람의 체질에 맞게 법제하여 써왔으며 수만가지 고려약단방 및 복방, 찜질과 같은 간편한 치료법들을 발전시켜왔다. 이처럼 조선의 전통의학인 고려의학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으며 풍부한 내용을 담고있는 민족의 우수한 유산이다.

    고려의학은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더욱 개화발전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68(1979)년 2월과 주체69(1980)년 4월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동의학을 발전시킬데 대하여》, 《인민보건법을 철저히 관철하자》를 비롯한 여러 로작들에서 고려의학을 발전시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나라 약초를 가지고 고려약을 많이 만들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여러차례나 주시였으며 보건사업발전의 매 단계마다 고려의학과 신의학을 옳게 배합하여 발전시킬데 대한 과업과 방도들을 정확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자강도의 고려약공장들을 비롯한 전국의 여러 고려약, 제약공장들을 찾으시며 고려약발전을 위해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시였다.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고려의학은 인민의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며 그 우수성과 생활력을 세계만방에 떨치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