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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생토록 그 품을 노래하고싶습니다

한생토록 그 품을 노래하고싶습니다!

이 말은 한 장애자처녀가 평양장애자교류단성원으로 어느한 나라를 방문했을 때 공연무대에서 자기의 꿈을 꽃피워준 조국에 대한 고마움을 안고 소리높이 웨친 말이다.

선천성시력장애자로 태여난 그를 나라에서는 조금도 차별하지 않고 철따라 새 교복과 학용품도 안겨주었으며 그의 성악적재능도 찾아 활짝 꽃피워주었다.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에게 더 마음쓰며 따뜻이 품어주고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는 위대한 그 품속에서 오늘도 그는 행복에 겨워 어머니조국의 품, 따사로운 당의 품을 목청껏 노래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