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를 입력하십시오. 금지문자입니다.
지방중흥의 새시대를 펼친 고귀한 첫 실체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줄기찬 전진기상과 양양한 전도를 과시하며 지방중흥의 첫 실체들이 전국각지에 희한하게 솟아올랐다.

건설에 동원된 인민군군인들과 전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지방발전 20×10정책》관철의 첫 진군보폭을 과감히 내짚고 견인불발의 영웅적투쟁으로 20개 시, 군들의 지역적특성에 부합되는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바다가양식업의 새로운 표준기지를 훌륭히 일떠세웠다.

지방발전정책관철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첫해의 투쟁을 통하여 조선에서는 지방경제의 특색있는 발전과 생산장성을 위한 귀중한 경험과 든든한 밑천이 마련됨으로써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을 련전련승에로 이어갈수 있는 돌파구가 열리고 사회주의건설이 획기적전진의 새 국면에 들어서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