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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정체도, 추호의 양보도 할수 없는 제1의 국사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존엄높은 공화국의 전면적부흥을 앞당기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전초에서 인민이 부여한 책무를 다해나갈 참가자들의 비상한 각오와 높은 정치적열의속에 2025년 9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회의가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회의 2일회의에서 공화국정부의 중요정책방향을 천명하신 중요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연설에서 조선반도와 주변의 정세추이를 엄정히 분석하시면서 우리 공화국은 그 어떤 예속과 지배도 절대로 허용하지 않는 자주적인 사회주의국가로서 자위적국방력강화는 순간이라도 정체하거나 추호도 양보할수 없는 제1의 국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이미 마련해놓은 강력한 전쟁억제력에 토대하여 국가의 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사업에 책임적이여야 하며 온갖 군사적위협들을 물리칠수 있는 더 막강한 힘을 끊임없이 비축하여야 한다고, 현대전의 특성에 맞게 민방위무력의 대응태세를 충분히 갖추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내밀어 전국가적, 전인민적방위체계의 위력을 한층 제고하며 누구나 조국보위를 최고의 애국으로 여기고 인민군대를 진정으로 원호하는 국풍이 더 높이 발휘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