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5개년계획기간에 전국적으로 살림집건설을 힘있게 내밀면서 수도에만도 5만세대의 살림집을 일떠세우며 이를 위해 매해 1만세대씩 건설할데 대한 결정이 채택되였으며 2021년 3월 23일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이 진행되였다.
당시 조선의 형편에서 평양시에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한다는것은 결코 쉽게 결심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였다.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고조되고 적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날로 가증되는데다 재해성이상기후가 련이어 겹쳐들어 그야말로 최악의 조건이였다. 게다가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조선인민의 목표 또한 방대하고 아름찼다.
하지만 평양시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는것은 하루도 소홀히 할수 없는 중요한 국가적사업이라고 하시면서
바로 이렇게 되여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시작되게 되였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