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첫 현지지도의 자욱을 어디에 새기실것인가?
이것은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이 되던 2015년 새해벽두에 온 세계가 말없이 주시한 문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를 마치시는 길로 향하신 곳은 다름아닌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신년사를 하면서 온 나라의 귀여운 어린이들에게 더 밝은 미래가 있기를 축복해주고보니 평양육아원과 애육원 원아들이 더욱 보고싶었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너무도 크나큰 격정에 눈물을 머금고있는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의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원아들에게 이런 훌륭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 설을 함께 쇠니 얼마나 좋은가고, 힘들어도 보람있는 길을 걸어왔다는 자부심이 생긴다고, 이애들의 모습을 보니 우리 조국의 밝은 앞날에 대하여 더 굳게 확신하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