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기념행사에 참석하시여 하신 뜻깊은 연설에서 공화국의 존엄과 강대함에 대하여 피력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뜻깊은 연설에서 새 조선의 창건이 선포된 그날로부터 시작된 77년간의 강국건설위업은 지금 우리 국가가 획득한 비상한 지위로써 긍지높이 총화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이제는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공화국의 절대적지위와 안전을 다칠수 없으며 우리 손으로 만들어낸 륭성시대의 거세찬 흐름은 그 어떤 힘으로도 되돌릴수 없다고 확언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온갖 불의와 도전을 다 이길 자신심을 안아볼수 있고 인민이 념원하는 리상을 내다볼수 있는 공화국의 존엄과 강대함은 이 나라 모든이들의 강렬한 긍지와 열화의 사랑을 분출시키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