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최전연의 한 인민군부대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날 부대의 지휘관들로부터 적들이 무장도발을 감행하였을 때 군인들이 즉시적인 반격을 가하여 놈들을 혼비백산케 한데 대한 보고를 받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아주 잘한 일이라고, 부대장병들은 전투를 통해 우리 인민군대는 언제든지 싸울수 있게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으며 우리를 건드리는자에 대하여서는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린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계속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적들이 우리 조국의 하늘과 땅, 바다를 0.001㎜라도 침범하거나 우리를 함부로 건드리는데 대하여서는 절대로 용서하지 말아야 한다고 힘있게 선언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