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명예위원장
무하마드 까마룰 후다
인민대중은 근로하는 사람들을 기본으로 하여 자주적요구와 창조적활동의 공통성으로 결합된 사회적집단입니다.
인민대중이 모든 사회력사적운동을 일으키고 추동하기때문에 력사의 주체로 됩니다.
온갖 구속과 예속에서 벗어나 세계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살려는것이 인민대중의 본성적요구입니다.
인민대중은 자기의 자주적요구를 실현하기 위하여 사회력사적운동을 일으킵니다.
인민대중보다 더 힘있고 현명한 존재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개인의 힘과 지혜에는 한계가 있지만 인민대중의 힘과 지혜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가 있어 사회의 모든것이 창조되고 력사는 전진합니다.
인민대중은 혁명과 건설에 절실한 리해관계를 가지고있으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창조적힘, 혁명적능력도 지니고있습니다.
소박하면서도 평범한 인민대중이 혁명적으로 각성될 때 어느 사회에서나 그들은
인민대중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세인을 놀래우는 변혁을 련이어 이룩하였습니다.
이 업적은
집권당인 조선로동당의 정치는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이 구호는 그이께서 제시하신 구호이며 조선의 당과 국가의 정치철학은 인민대중제일주의입니다.
2020년 태풍과 큰물이 나라의 여러 지역을 휩쓸었을 때
그이께서는 태풍의 흔적이 가셔지지 않은 위험한 지역으로 주저없이 차를 몰고 가시여 피해지역인민들을 만나시고 위로해주시며 넘어진 벼포기도 바로 세워주시였습니다. 고난을 겪는 인민들속으로 더 가까이 가시는
이러한 사실은 적대세력의 항시적인 가혹한 제재와 세계적인 보건위기로 형편이 어려운속에서도 어떻게 국가가 수천세대의 새집을 본래의 집보다 더 훌륭하게 몇달도 안되는 기간에 건설해주어 피해지역인민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안정시킬수 있었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줍니다.
지난 10년사이에 현대적인 거리들과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나라의 여러곳에 건설되여 면모가 일신되였습니다. 이 모든것은 인민사랑의 정치가 낳은 결실입니다.
올해에도 나라의 주변정세가 여전히 어렵지만 류례없이 거창한 건설이 진행되고있습니다.
끝으로 저는 세계 진보적이며 혁명적인 인민들에게 선행사상들에서 벗어나
나는 여기에서 이것을 립증하고싶었습니다. 세계 진보적이며 혁명적인 인민들이 이 사상을 틀어쥐고나간다면 자본주의, 제국주의의 온갖 착취와 억압을 반대하기 위한 투쟁에서 승리할것이라고 확고히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