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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세력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2003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날에 즈음하여 라오스의 어느한 신문은 미국이 1990년대초에 핵소동을 발광적으로 벌린데 대해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기도를 단호히 꺾어버리시였다. 그이께서는 나라의 방위력을 더욱 철통같이 다지며 도전세력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대응하도록 하시였다.

만일 그때 조금이라도 조선의 방위력에 약점이 보이고 정부의 우유부단한 태도가 있었더라면 미국은 필경 전쟁을 일으켰을것이다. 당시 미국의 특대형콤퓨터는 저들이 조선에서 전쟁을 일으키면 수많은 손실을 당하고 참패할것이라는것을 경고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조선의 안전과 세계평화가 수호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