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참관한 라오스녀성동맹대표단 한 성원은 자기의 격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원아들을 위해 이렇듯 최상급의 보육기지를 꾸려주고 그들의 생활을 국가가 직접 책임지고 돌봐주는 나라는 조선밖에 없을것이다. 어린이들을 끝없이 사랑하시며 원아들의 친아버지가 되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천품에 감동을 금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