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4월 1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는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수위에 높이 추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의 최상최대의 행운이고 영광이며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새 승리를 담보하는 대경사였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시고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며 헤쳐온 격동적인 나날을 돌이켜보면서 그이이시야말로 주체혁명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그이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길에 공화국의 존엄과 영예, 무궁한 발전과 찬란한 미래가 있다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하기에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
탁월한 사상과 걸출한 령도력, 숭고한 덕망을 지니시고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또다시 높이 모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줄기차게 이어나가게 하는데서 거대한 정치적사변으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