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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제일국사로

로씨야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신문사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올렸다.

조선의 어린이들이 스스럼없이 달려가 안기는 품이 바로 김정은령도자의 품이다. 형상적으로 말한다면 그 품에 온 나라 아이들이 안겨산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귀중한 시간도 아끼지 않으시고 육친적사랑을 베풀어주시며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여기시는것, 이것이 바로 김정은령도자의 후대관이다.

조선은 이처럼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김정은령도자의 령도를 받고있으며 그속에서 꽃펴나는 령도자와 아이들사이의 혈연적뉴대를 보여주는 감명깊은 화폭들은 세상사람들을 끝없이 감동시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