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들의 행복의 요람

사회주의조선은 녀성들의 천국, 행복의 요람이다.
오늘 사회주의조선의 녀성들은 사회의 당당한 주인이 되여 남자들과 꼭같은 권리를 가지고 사회정치생활에 적극 참가하고있다.
1946년 남녀평등권법령의 발포와 녀성의 사회적지위와 권리를 밝힌 1972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의 채택은 이 나라에서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녀성들이 남자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사회에 진출할수 있게 하는 온갖 조건과 법적, 사회적환경을 마련해준 력사적계기로 되였다.
이에 대하여 남조선의 한 녀성인권활동가는 사회성원의 절반을 이루는 녀성들이 천대, 멸시의 대상이 아니라 존경의 대상이 되고있으니 어찌 이북을 녀성천국이라 하지 않겠는가. 이북에서는 남녀평등권법령에 의하여 녀성들이 정치, 경제, 사회문화 등 모든 면에서 남성들과 동등한 권리를 제도적으로 충분히 보장받고있다고 이렇게 말하였다.
사회주의조선에서 남존녀비사상은 이미 낡은 사회의 유물로 되여 그 흔적조차 찾아볼수 없다.
녀성들을 위한 전문병원들, 산전산후휴가제, 여러 어린이를 가진 어머니들을 위한 로동시간의 단축, 녀성들을 가정일의 무거운 부담에서 해방하기 위한 온갖 조치 등은 녀성존중의 사회주의조선의 모습을 보여주는 단편적실례들이다.
녀성들이 각급 인민주권기관의 대의원으로, 재능있는 과학자, 예술인, 체육인으로 자라나 사회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하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의 녀성들이 누리는 행복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주시고 굳건히 수호해주시였으며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더욱 빛내여주시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에서만 꽃펴날수 있는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