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

끝없이 베풀어지는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고마운 인민적시책속에 보람찬 삶을 누려가고있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행복넘친 모습은 조선을 방문한 외국의 벗들에게 지울수 없는 인상을 남기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참된 삶을 향유하고있는 조선인민의 행복한 모습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조선인민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자기의 역할을 다해가고있다.
무료교육, 무상치료 등 국가적혜택이 근로대중에게 돌려지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돈이 모든것을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다.
인류의 꿈과 리상이 이 땅우에 꽃펴나고있다.
조선은 가장 선진적인 사회제도가 세워진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
네팔대표단 단장은 이렇게 토로하였다.
귀국을 처음 방문하였지만 체류기간 받은 충격은 매우 크다.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은 교육분야에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조선로동당과 정부는 교육사업을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결정하는 국사로 내세우고 투자를 아끼지 않고있다.
위대한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아래 세워지고 자기의 생활력을 공고히 한 조선의 사회주의교육제도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더욱 발전하고있다.
현대적인 교육조건과 환경속에서 마음껏 희망의 나래를 펼치고있는 조선의 학생들과 인민들이 정말 부럽다.
교육을 중시하고있는 조선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다.
네팔대표단 성원은 지금 서방출판물들은 조선에 대하여 온갖 악선전을 다하고있다, 귀국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고있는 사람들은 그들의 선전을 그대로 믿고있다, 그러나 이번 방문을 통해 그것이 허위날조라는것을 직접 확인할수 있었다, 세상에서 가장 복받은 삶을 누리는 조선인민의 모습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대하여 적극 소개선전하겠다고 자기의 소감을 터놓았다.
인도네시아공화국 정부문화대표단 단장은 방문기간 조선의 사회제도가 인민을 위한 제도라는것을 깊이 느낄수 있었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인민을 위한 정치가 실시되고있으며 인민이 나라의 주인으로 되고있다.
모든 정책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펼쳐지고있는 조선은 진정 훌륭한 사회주의나라이다.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