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존중의 대화원, 복받은 삶



(남조선녀성들의 반향)


남조선의 한 녀성인권문제전문가는 이렇게 말하였다.
《21세기에도 녀성차별은 심각한 사회정치적문제로 녀성들의 운명을 위협하고있다. 현시대에 녀성문제해결의 진정한 길은 어디에 있는가, 그 대답은 바로 녀성들의 아름다운 화원인 북의 현실에서 찾아야 한다.》
서울대학교에서 교단을 잡고있는 한 녀교수는 《녀성의 존엄이 최고의 경지에 오르고 녀성의 온갖 권리가 최상의 수준에서 행사되는 북은 정녕 녀성의 왕국, 녀성의 락원이다. 도시와 농어촌, 공장과 마을 등 가는 곳마다에 탁아소, 유치원이 있어 어머니들의 편의를 최대로 보장해주고있다. 쌍둥이만 낳아도 그 양육때문에 걱정의 한숨소리로 땅이 꺼질 지경인 이남과는 달리 얼마나 대조적인가.》라고 자기의 심정을 터놓았다.
목포의 한 녀성은 《남녘의 녀성들이 소박맞은 자신들의 불우한 처지를 한탄하고있을 때 북에서는 축복의 꽃속에 묻힌 녀성들에게 남편들이 <사랑하시라>, <안해의 노래>를 불러주면서 아끼고 위해준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녀성존중의 풍토가 정착된 북의 모습이다.》
남조선의 녀성인권연구회의 한 회원은 자기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
《북에서는 사회성원의 절반을 이루는 녀성들이 천대, 멸시의 대상이 아니라 존경의 대상이 되고있으니 어찌 북을 녀성천국이라 하지 않겠는가, 북에서는 남녀평등권법령에 의하여 녀성들이 정치, 경제, 사회문화 등 모든 면에서 남성들과 동등한 권리를 제도적으로 충분히 보장받고있다. 북이 이렇듯 리상적인 녀성복지사회로 된것은 녀성들을 그토록 내세워주시며 온갖 은정을 다 베푸시는 따사로운 해님을 모신 덕분이다.》
서울의 한 녀성은 어느 한 모임에서 이렇게 말하였다.
《북의 녀성들은 과학자, 교육자, 예술인, 체육인, 의사로 조국의 미래와 행복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있다. 정말 북의 녀성들이 부럽다. 녀성들의 리상천국을 마련해주신 김일성주석께와 김정일장군님께 허리굽혀 진정의 인사를 드리고 또 드리고싶다.》
서울의 한 녀성로동자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품은 천만부모의 정을 합쳐도 비기지 못할 위대한 사랑의 품이라고 하면서 남조선녀성들도 인간의 자주적권리와 존엄을 당당히 행사하고 참다운 삶을 누리자면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 안겨야 한다고 솔직한 심정을 토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