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군 삼일포리에 있는 삼일포혁명사적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새 조국건설시기 삼일포를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꾸릴데 대한 휘황한 전망을 펼쳐주신 사적이 깃든 곳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주체36(1947)년 9월 28일 삼일포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삼일포를 돌아보시고 외금강휴양소 일군들과 하신 담화에서 삼일포를 근로자들의 문화휴식터로 잘 꾸릴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삼일포를 찾으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장군대에 오르시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먼저 사격하신 다음 넘겨주시는 권총으로 미제침략자들을 쓸어버리고 조국을 기어이 통일하고야 말 굳은 일념을 담아 항일무장투쟁시기의 능숙한 사격솜씨로 불멸의 총성을 울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때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김정숙동지께서 울리신 불멸의 총소리를 들으시며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대를 이어 조선혁명을 이끌어나가실 굳은 결의를 다지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62(1973)년 8월 23일 삼일포를 돌아보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위대성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금강산의 자연바위들에 만년대계의 글발들을 새기도록 할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64(1975)년 10월 16일에도 삼일포를 돌아보시면서 제방공사와 길정리를 잘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삼일포혁명사적지의 장군대에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혁명사적비가 있으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36(1947)년 9월 28일,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70(1981)년 6월에 삼일포를 찾으시여 경치 아름다운 이곳을 근로자들의 문화휴식터로 더 잘 꾸릴데 대한 교시를 주신 낚시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