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보건사업발전은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사회주의보건을 가장 우월하고 선진적인 인민보건으로 발전시켜 인민들에게 더 좋은 의료상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명시하였다.
보건사업은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며 인민보건사업을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는것은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이다.
보건부문은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이 가장 뚜렷이 나타나는 부문이다. 당과 국가의 인민적인 보건시책에는 사람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고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서라면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는 조선로동당의 이민위천의 사상과 정치가 그대로 구현되여있다.
좋은 날에나 준엄한 날에나 국가는 변함없이 인민적시책들을 실시하고있으며 그것을 확대발전시켜나가고있다.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귀중히 여기고 인민을 위함이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조선로동당의 뜻에는 어제도 오늘도 변함이 없다.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은 그 하나하나가 중요한 정책일뿐아니라 동서고금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인간사랑의 결정체이다.
세상사람들의 놀라움과 부러움을 자아내며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들에서 높은 수준의 의료봉사도 례사롭게 받고있는 조선인민의 행복넘친 모습은 오직 당과 국가가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아주는 가장 우월한 인민적보건제도하에서만 볼수 있는 자랑스러운 화폭이다.
인민보건사업을 끊임없이 발전시키는것을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우고있는 조선로동당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자기의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사회주의의 혜택을 페부로 절감하고있으며 사회주의보건제도의 고마움을 심장으로 느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