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터친 감사의 목소리

주체109(2020)년 8월 평안북도 신의주시에서 과학자, 교육자들을 위한 새집들이가 있었다.
신의주시 관문동에 새로 일떠선 25층 고층살림집에 새집들이를 하는 날 온 도시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
새 살림집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편 백수십명의 지식인들은 과학자, 교육자들을 세상에 부러운것 없이 내세워주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사랑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절감하였다.
《당의 품에 안겨사는 우리 과학자들처럼 행복한 사람들은 세상에 없습니다. 저는 이 은덕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이말은 어느한 공장의 평범한 과학자 혼자만의 심정이 아니였다.
정녕 이것은 새집을 받아안고 눈물을 흘리며 당의 인재중시, 교육중시정책을 관철하기 위해 헌신하겠다고 결의를 다진 시안의 많은 부부교육자들, 비록 70대에 들어섰지만 젊은 시절처럼 더 큰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사업에 여생을 깡그리 바치겠다는 정열의 맹세를 다진 로교수들이 터친 감사의 목소리, 심장의 목소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