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으로 불타는 산림복구전투의 뜨거운 열기속에

조선은 국토면적의 거의 80%가 산으로 되여있다.
조선에서 산림을 잘 조성하고 보호하는것은 인민들의 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하고 나라의 귀중한 재부를 늘이기 위한 보람있고 거창한 애국사업으로 되여있으며 국가적으로 제일 중차대한 사업으로 되고있다.
조선인민의 뜨거운 애국적열의속에 전국도처의 수많은 양묘장들이 멋쟁이양묘장들로 일신되여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훌륭히 실현되고 산림복구전투를 성과적으로 벌릴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2018년 한해에만도 전국적으로 멋쟁이양묘장들에서 수억그루의 나무모가 생산되였다.
한편 산림복구전투승리를 담보하는 훌륭한 과학기술성과들도 이룩되여 산림복구에 필요한 기계설비들이 연구완성되였다.
비록 자기 대에는 덕을 보지 못하더라도 먼 후날 후대들이 아름다운 조국강산에서 대대손손 락을 누리며 행복한 삶을 꽃피울수 있게 하겠다는 숭고한 후대관을 안고 투쟁하는 조선인민의 뜨거운 애국열기에 의해 조선의 모든 산들은 가까운 몇해안에 푸른 숲 설레이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