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랑군과 허천군에서 새집들이 경사

태풍피해지역인 함경북도 어랑군 룡평리와 함경남도 허천군 신홍로동자구에 훌륭히 일떠세운 선경마을들에도 새집들이 경사가 났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울리고 마을들은 명절분위기로 흥성이였다.
주민들은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에 솟구치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면서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해 더 힘껏 일할 결의들을 다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