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시에 또다시 경사가 났다

산간문화도시로 천지개벽한 량강도 삼지연시에 또다시 경사가 났다.
삼지연시의 10여개 동, 리에 수천세대에 달하는 새 문화주택들이 일떠선것이다.
모든것이 주민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꾸려지고 안팎으로 멋들어진 다층, 소층, 단층살림집들은 산간지대특유의 풍치를 돋구며 한폭의 그림같은 황홀경을 펼치고있다.
지금 여기에서는 행복의 보금자리에서 복된 삶을 누리게 된 삼지연시인민들의 감격과 기쁨이 한껏 넘쳐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