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의 거리를 달리는 새형의 2층뻐스와 궤도전차

최근 조선에서는 수도려객운수국의 로동계급이 만든 새형의 2층뻐스와 궤도전차들이 수도의 거리를 누비며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주체109(2020)년 1월부터 만경대-평양역로선으로는 새형의 궤도전차들이, 평양역-련못동로선으로는 새형의 2층뻐스가 아름다운 수도의 풍치를 더해주며 기운차게 달리고있다.
새형의 궤도전차와 뻐스들을 타고 수도의 거리를 오고간 많은 사람들은 안팎으로 멋있기도 하거니와 푹신한 의자에 앉아 액정텔레비죤을 보면서 아무런 불편없이 목적지까지 가느라니 생각이 깊어진다, 수도시민들의 교통상편의를 위해 2년전 8월 한여름의 폭열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새형의 궤도전차의 시운전을 몸소 지도하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다시금 떠올라 감격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