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한 나라의 신문사주필은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를 돌아보고 감상록에 이런 글을 남기였다.
《저는 오늘 이 멋쟁이유선종양연구소를 참관하고 세계의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녀성들의 보금자리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국가가 이런 훌륭하고 값진 설비들을 갖춘 병원을 마련한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조선에서만 있을수 있는 놀라운 일입니다. 지금까지 보지도 듣지도 못한 현실을 알게 되였습니다.》
또 어느한 나라 인터네트통신은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는 유선증과 유선암을 비롯한 녀성질병들의 예방과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현대적이며 종합적인 의료봉사 및 과학연구기지이다, 여기에는 몇개 나라에밖에 없는 설비들이 구비되여있다. 특히 먼거리의료봉사체계가 실현되여 전국의 녀성들에 대한 정기적인 검진과 유선질병들의 조기적발 및 예방사업이 진행되고있다. 누구나 무료로 치료받으며 효능높은 의약품들도 국가로부터 전적으로 보장받고있어 사람들은 이곳을 녀성들의 천국이라고 부른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