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를 입력하십시오. 금지문자입니다.
《우리 어머니》

평양시 서포지구에 새롭게 일떠서게 되는 새 거리건설에 탄원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속에는 대원들모두가 《우리 어머니》라고 정답게 부르며 따르는 명예대원 강경선녀성도 있었다.

그는 나이가 많았지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뜻을 높이 받들고 고향을 멀리 떠나 전위거리건설에 탄원한 청년돌격대원들이 대견하여 친어머니된 심정으로 지성어린 지원물자를 안고 매일같이 현장으로 달려가 그들과 삽질도 함께 하고 노래도 불러주며 땀과 정을 바쳤다.

또한 강경선녀성은 뜻밖의 일로 병원에 입원한 돌격대원을 찾아가 정성을 기울였고 생일을 맞는 돌격대원들에게 혈육의 사랑을 부어주기도 하였다.

하기에 청년돌격대원들은 강경선녀성이 생일을 맞던 날 그의 모습을 담은 소묘작품에 《우리 어머니》라는 글을 새겨 안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