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당!
이 부름은 그 어느 사상가나 정치가가 정식화한 말이 아니다.
조선인민스스로 불러준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 불멸의 명함이다.
이 부름속에는 수십년간의 영광스러운 력사적로정에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일관하게, 완벽하게 실현해온 조선로동당에 대한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가 깃들어있다.
모든 생산과 건설을 인민들의 편의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의 의견과 평가를 절대적인 기준으로 하여 진행하도록 하시고 나라의 운명이 판가리되는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도록 하신분이
간고하고 시련에 찬 투쟁을 통하여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인민들과 뜻과 정으로 혼연일체를 이룬 혁명적당,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
조선로동당의 믿음과 사랑은 천만인민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혁명의 한길로 변함없이 이끌어주는 원동력이였으며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인민들이 행복하고 보람넘친 생활을 누릴수 있게 한 따사로운 빛과 열이였다.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고 그들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시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쳐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