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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날과 더불어 영원할 불멸의 업적

1997년 10월 8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력사적인 날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여오신 력사적로정은 혁명의 내외정세가 매우 복잡하고 당과 혁명앞에 그 어느때보다도 어렵고 방대한 과업이 나선 간고하고 시련에 찬 시기였다. 세계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장기적인 대치속에서 사회주의냐, 자본주의냐 하는 계급투쟁이 격렬하게 벌어지는 준엄한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진두에서 령도하시여 혁명의 기치, 사회주의기치를 수호하시고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시면서 조선혁명과 건설을 끊임없는 앙양과 빛나는 승리에로 확고히 이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수령영생위업이 빛나게 실현되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신 가장 특출한 업적을 쌓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로동당의 모든 활동이 당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념원을 관철하는 사업에로 지향되고 일관되도록 이끄시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영원히 우리 인민과 함께 계시게 하시였으며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이 후손만대에 길이 빛나게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인민은 곧 하늘이고 스승이였으며 인민의 의사와 요구는 모든 로선과 정책작성의 출발적기초였다.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고 그들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시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더불어 조선로동당은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그 이름 빛내여올수 있었고 인민의 마음속에는 붉은 당기폭이 자애로운 어머니의 옷자락인양 소중히 간직되게 되였다.

당의 조직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높여나가기 위하여 기울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심혈과 로고는 이루 헤아릴수 없다.

당사업이 철저히 사람과의 사업으로,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가 정치적지도, 정책적지도로 되도록 이끌어주신분도, 전당에 혁명적인 당생활체계를 세우며 당조직들이 당원들에 대한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강화하도록 혁명적조치를 취해주신분도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중앙으로부터 기층단위에 이르기까지 전당에 당의 로선과 방침을 무조건 접수하고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적기풍,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제때에 당중앙에 보고하고 결론에 따라 처리하는 강철같은 규률을 세우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가 있어 이 땅에서는 년대와 년대를 이어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이 남김없이 분출되고 당의 결심이 실천으로 이어지는 격동적인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해가시며 조선로동당을 가장 존엄높고 강위력한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주체조선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