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8권에서 1945년 10월 14일 평양공설운동장에서 폭발한 민중의 환호성은 지난 반생의 간난신고에 대한 표창이고 답례였다고 말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인민의 사랑과 지지를 받는것보다 더 큰 락이 세상에 또 어디 있겠는가고 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신께서는 인민의 사랑, 인민의 지지를 지금까지 혁명가의 존재가치와 혁명가가 향유할수 있는 행복을 측정하는 절대적기준으로 삼아왔다고 하시면서 인민의 사랑과 지지를 떼놓으면 혁명가에게 남는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쓰시였다.
그러시면서 부르죠아정객들은 돈으로 인민을 유혹하지만 우리는 피와 땀을 바쳐 인민의 신임을 얻었다고, 자신께서는 인민이 주는 이 신임앞에서 감격하였으며 그것을 자신께서 누릴수 있는 일생일대의 락이라고 생각하시였다고 쓰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