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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의 한생에 가장 행복했던 순간

1945년 10월 14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개선을 환영하는 군중대회가 평양공설운동장(당시)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이날 하늘땅을 진감하는 군중들의 열광적인 환호속에 연단에 나서시였을 때의 심경에 대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후날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10여만 군중의 뜨거운 열기와 환호를 한몸에 받으며 단상에 서있을 때 나를 지배한것은 그 어떤 미사려구를 다 동원해도 그려낼수 없는 행복감이였다. 내 일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 어느때였는가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그 순간이였다고 대답할것이다. 민중의 아들로서 민중을 위해 싸웠다는 행복감, 민중이 나를 사랑하고 신임한다는것을 느끼는데서 오는 행복감, 그 민중의 품에 안긴 행복감이였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