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망국은 순간이요 복국은 천년이라는것이 항일혁명 20년의 로정을 걸으면서 자신께서 얻은 하나의 중요한 교훈이였다고 하시면서 순간에 잃은 조국을 찾느라고 수십년, 지어는 수백년의 고생을 해야 하는것이 이 세상의 준엄한 리치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지난날 식민지로 있던 조선은 40년, 인디아는 200여년, 필리핀과 인도네시아는 300여년, 알제리는 130여년, 스리랑카는 150여년, 윁남은 근 100년만에야 나라의 독립을 성취할수 있었으니 망국의 대가란 참으로 값비싼것이다.
망국노의 설음을 겪어본 조선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조국을 잃으면 살아도 죽은 목숨과 같다, 망국노가 되지 않으려거든 나라를 잘 지키라, 나라잃은 설음으로 통곡하기전에 조국을 더 부강하게 하고 막돌 한개라도 더 주어다가 성새를 높이 쌓으라는 당부로 가슴깊이 새기였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조국을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오늘도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제재봉쇄속에서도 막강한 국력을 마련하여 나라를 튼튼히 지키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잃기는 헐해도 찾기는 힘든것이 조국이라는 철리를 가슴에 새기고있는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영원히 자기의 조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억척같이 지킬것이며 무궁토록 빛내여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