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0일은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이 되는 날이다.
조선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모두는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광장을 향하여 온 한해 힘차게 전진해왔다.
늘 뵙고싶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그리는 마음으로, 10월명절을 크나큰 영광과 긍지로 빛내이고 그이를 경축광장에 모실 그날을 위하여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위훈을 새겨왔다.
그리움은 그들의 마음속에만 있는것이 아니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도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모두를 마음에 안고계시였다.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연단에 나서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영광의 밤에 인민군장병들모두와 함께 있지 못하는것이 마음이 아프다고 격정에 넘친 음성으로 말씀하시며 국가와 인민에 대한 그들의 열렬한 충효심에 최대의 경의를 드리며 전군의 모든 장병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낸다고 하시였다. 계속하여 그이께서는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은 마땅히 이 자리에 있어야 할 우리의 핵심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에게도 전투적고무와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전국의 근로자들과 어린이들에게도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였다.
인민의 마음속에 수령이 있고 수령의 마음속에 인민이 있으며 수령과 인민이 서로 간절히 그리는것은 세상이 부러워하는 조선의 참모습이며 사회주의조선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무궁무진한 원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