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력을 평가하는 기준은 인민들의 웃음이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제도를 평가하고 국력을 평가하는 기준은 인민들의 웃음이라고 하시면서 인민들이 얼마나 밝게 웃는가,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얼마나 넘쳐나는가 하는데 따라 국력이 강한가 약한가 하는것이 결정된다는 참으로 의미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민족도 많다. 그중에는 억대의 재부를 자랑하고 경제장성을 떠드는 나라와 민족들도 있다.
그러나 아무리 령토가 크고 재부가 많다 해도 나라의 근본인 인민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넘쳐나지 않는 나라를 진정한 강국이라고 말할수 없다.
인민의 행복은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의 품속에서만 참답게 꽃펴난다.
그 어떤 물질경제적요인이 아니라 인민들의 웃음을 국력평가의 기준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을 위한 끝없는 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같으신 인민의 령도자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가장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에는 인민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넘쳐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