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달리 애로와 난관도 많았던 주체109(2020)년 조선에서는 태풍피해를 입어 집과 가산을 잃은 사람들 모두에게 다 집을 지어주었다.
자연의 재난을 당해 한지에 나앉았던 때로부터 불과 한두달사이에 돈한푼 들이지 않고 문화적이고 현대적인 희한한 살림집을 받아안은 사람들의 마음에서 터져나오는 하나의 웨침이 있다.
《세대를 이어 물려줄 우리들의 보금자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만고생과 맞바꾼것입니다. 세계에 재난을 당하는 사람들은 많아도 우리처럼 재난이 곧 큰 복으로 되는 인민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행복의 보금자리를 받아안는 사람들 누구나 고마움의 눈물을 금치 못하고있다.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련이어 터져나오는 재해지역 인민들의 감격과 환희와 더불어 온 나라 인민들이 더 좋은 래일을 자신의 심신을 깡그리 바쳐 마련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