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의 열화같은 사랑과 정에 떠받들려 주체109(2020)년 9월 12일부터 29일까지 착공 18일만에 큰물피해를 입은 함경남도 홍원군의 운포로동자구, 경포로동자구 마을들에 새 살림집들이 일떠서는 기적이 창조되였다.
인민들이 당하는 고통을 그리도 가슴아파하시며 더 따뜻이 품어주시고 고락을 함께 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살림집건설을 지켜보면서 하루하루 크나큰 기대와 희망을 안고 기다리는 피해지역 인민들이 정말 좋아할것이라고, 우리 인민들에게 삶의 새 터전, 행복의 보금자리를 안겨줄 완공의 날을 하루라도 앞당기기 위해 모두가 더욱 분발하고 이악하게 투쟁해나가자고 절절히 호소하시였다.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행복의 보금자리들을 한날한시에 받아안게 된 주민들은 자애로운 어버이의 하늘같은 은덕에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